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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지역 3천500ha 농경지···맑고 깨끗한 농업용수 공급한국농어촌공사 청주지사, '2017년 통수식' 개최 및 감사패 전달
한국농어촌공사 청주지사는 20일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통수식 행사와 함께 지역사회 농업발전을 위해 공헌한 청주시 소준호 농업기반팀장에게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감사패 전달식이 있었다 /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 제공

[중부매일 서인석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청주지사(지사장 박종국)는 풍년농사 및 안전영농을 기원하는 통수식을 20일 청원양수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농어촌공사 충북본부 직원들을 비롯한 청주시 관계자 및 지역농업인들이 참석했다.

통수식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한 해 풍년과 안전을 기원하기 위해 양수장을 가동해 물을 농경지에 공급하는 행사이다.

이 자리에서 박종국 청주지사장은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청주시 일원 3천500ha 농경지에 맑고 깨끗한 농업용수를 공급하겠다"며, "물관리를 통해 자연과 사람이 하나 되는 청주지역 농업농촌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안전영농, 농업용수 적기공급, 재해예방 등 지역농업인을 위해 책임과 역할을 강조했다.

이 날, 통수식 행사와 함께 지역사회 농업발전을 위해 공헌한 청주시 소준호 농업기반팀장에게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감사패 전달식이 있었다.

한편 한국농어촌공사 청주지사는 이날 통수식을 시작으로 청주지역 전역에 농업용수를 공급할 계획이다.

서인석 기자  seois65@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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