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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공예비엔날레] 붓자국 남기는 도종환 장관
포토슬라이드 :
2017년 09월 13일 (수) | 신동빈 기자
13일 청주 연초제조창 일원에서 열린 ‘제10회 청주공예비엔날레 HANDS+ 품다’ 개막식에 참석한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이시종 충북지사, 이승훈 청주시장이 우지엔안 작가의 ‘청주 500번의 붓자국’ 퍼포먼스에 참여하고 있다./신동빈
13일 청주 연초제조창 일원에서 열린 ‘제10회 청주공예비엔날레 HANDS+ 품다’ 개막식에 참석한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이시종 충북지사, 이승훈 청주시장이 우지엔안 작가의 ‘청주 500번의 붓자국’ 퍼포먼스에 참여하고 있다./신동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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