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 디자인 아이디어 빛났다
한남대, 디자인 아이디어 빛났다
  • 이종순 기자
  • 승인 2017.09.14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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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전자공학과 이희수 학생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및 창업아이디어 투자마켓’ 최우수상 수상
한남대 전자공학과 이희수 학생이 권선택 대전시장으로부터 최우수상을 받고 있다

[중부매일 이종순 기자] 한남대(총장 이덕훈)는 지난 13일 대전 ICC호텔에서 개최된 ‘제14회 WTA 대전 하이테크페어 및 비즈니스 컨퍼런스’글로벌 캡스톤디자인 및 아이디어 투자 마켓 시상식에서 전자공학과 이희수 학생이 ‘최우수상’(WTA회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WTA 대전 하이테크페어는 1999년 테크노마트 박람회를 시작으로 18년을 지속해온 국제박람회다. 특히,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및 창업아이디어 투자 마켓’ 프로그램은 대전권 대학연합 산학협력협의체(회장 성인하 한남대 LINC+사업단장)와 WTA가 공동 주관해 대전권 대학 학생들의 우수 교육성과를 WTA 참여 도시 관계자 및 기업체에 전시하고 기술사업화 실현을 위해 개최하고 있다.

이날 개최된 행사에는 한남대를 비롯해 대전대, 배재대, 중부대 등에서 총 21개 팀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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