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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서 전국 게이트볼 동호인 기량 겨룬다오는 17일부터 청양공설운동장서 대한게이트볼 협회장기 전국게이트볼 대회 열려

[중부매일 김준기 기자] 제24회 대한게이트볼 협회장기 전국 게이트볼 대회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전국 게이트볼 동호인 1천200여 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청양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다.

17개 시도 128개 팀이 참가 신청한 이번 대회는 (사)대한게이트볼협회(회장 맹수일)가 주최하고 대한게이트볼협회와 충남게이트볼협회(회장 박인영), 청양게이트볼협회(회장 유성현)가 주관한다.

대회는 예선리그전을 통해 결선팀을 뽑고 본선에서는 코트별 승점, 득실점차, 다득점, 추첨 순으로 8개 우승팀을 결정한다.

유성현 청양게이트볼협회장은 "청양은 공기도 좋고 지리적으로도 전국에서 방문하기 편해 전국의 게이트볼을 비롯한 생활체육 동호인들로부터 인기 만점"이라고 말했다.

청양군은 지난 4월 제15회 대통령기 전국 생활체육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고 오는 11월에는 2017 면암최익현선생배 전국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를 개최예정이다

이석화 군수는 "백세인생의 가장 중요한 것이 건강과 행복이므로 게이트볼을 통해 많은 어르신들이 즐거움을 찾으시길 바란다"며 "대회 성공개최와 우리 군을 찾는 선수단이 불편함이 없도록 행사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김준기 기자  kkg3667@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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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게이트볼#동호#중부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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