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전자정보대학, 미래 기술산업 이끈다
충북대 전자정보대학, 미래 기술산업 이끈다
  • 김금란 기자
  • 승인 2017.11.08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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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캡스톤디자인 졸업작품 전시회 열어
충북대 전자정보대학은 8일 개신문화관 로비에서 캡스톤 디자인 졸업 작품 전시회를 열었다. / 충북대학교 제공

[중부매일 김금란 기자] 충북대 전자정보대학은 8일 교내 개신문화관 1·2층 로비에서 캡스톤 디자인 졸업 작품 전시회를 열었다.

이날 전시회에는 전기공학부 18개팀, 전자공학부 60개팀, 정보통신공학부 57개팀, 컴퓨터공학과 19개팀, 소프트웨어학과 27팀이 참가해 181개의 참신한 작품을 선보였다.

캡스톤 디자인(capstone design)은 공학계열 학생들에게 산업현장에서 부딪칠 수 있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졸업 논문 대신 작품을 설계 · 제작하도록 하는 종합설계 교육프로그램이다. 캡스톤은 돌기둥이나 담 위 등 건축물의 정점에 놓인 장식, 최고의 업적·성취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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