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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12월 으뜸봉사상에 영동 이희연씨단체 분야는 영동 감나무봉사단 선정
<사진설명 / 충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는 5일 영동군청 대회의실에서 12월 으뜸봉사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왼쪽부터 손석돈 감나무봉사단 대표, 이상희 영동군자원봉사센터 센터장, 이희연씨 사진 충북도 제공>

[중부매일 송휘헌 기자] 충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정옥)는 12월 으뜸봉사상 개인분야 영동군 이희연(54·여)씨, 단체 분야는 영동군 감나무봉사단(대표 손석돈)을 선정해 시상했다.

으뜸봉사상에 선정된 이씨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 이미용 봉사활동을 했다. 이외에도 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이 계신 마을을 찾아가 문해교실 등을 활동을 진행했다.

또 감나무봉사단은 2004년부터 현재까지 13년 동안 꾸준히 도배, 장판교체, 노후된 가옥수리 등 집수리 봉사를 하고 있으며 등산로 쓰레기 줍기, 지역행사 봉사활동 등 다시 찾고 싶은 영동군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한편 으뜸봉사상은 매월 우수 자원봉사자와 단체를 선정, 자원봉사의 가치를 인정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진행되고 있다.

송휘헌 기자  hhsong9@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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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으뜸봉사상#이희연#감나무봉사단#중부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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