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과 한파를 녹인 '사랑의 연탄 나누기'
폭설과 한파를 녹인 '사랑의 연탄 나누기'
  • 이민우 기자
  • 승인 2018.01.11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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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법사랑위원 청주지역연합회, 이석환 청주지검장 등 참석

[중부매일 이민우 기자] 법무부 법사랑위원 청주지역연합회(회장 성낙전)는 지난 10일 청주시 청원구 우암동 일대에서 청주지방검찰청 이석환 검사장 및 직원(20여 명)과 법사랑위원 50여 명이 폭설과 한파 속에서도 기초수급 대상자 및 차 상위계층 등 저소득가정 10세대에게 각 200장씩 온기를 담은사랑의 연탄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올해 들어 가장 많은 폭설과 추위에도 불구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18년 새해 첫 봉사활동을 시작한 청주지역 법사랑위원은 준법의식 고취를 통한 지역사회 범죄예방과 청소년선도·보호 및 보호관찰청소년 재범방지, 보호복지대상자 생활지원과 안정적인 사회정착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범죄 없는 밝은 사회 구현을 위해 195명의 위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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