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곰두리봉사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보은군 곰두리봉사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 송창희 기자
  • 승인 2018.01.1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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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남 신임 회장 "조직·활동강화에 최선"
김기남 곰두리봉사회장

[중부매일 송창희 기자] 지역의 어려운 장애인을 돕기위한 단체인 '보은군곰두리봉사회' 제10대 김점회회장 이임식과 제11대 김기남회장 취임식이 지난 13일 보은군자원봉사센터 김순자 회장과 장애인연합회 김기문연합회장과 단체별 회장 및 임원진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점회 회장은 이임사에서 "그동안 많은 도움을 주신 자원봉사센터, 사회단체 임원진께 감사드리며 취임하는 신임회장에게 많은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취임한 김기남 신임 회장은 "곰두리봉사회의 체계적인 회원 관리를 통해 활동을 강화하고 조직 역량을 극대화하고 지방화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조직으로 정예화 하겠다"고 밝혔다.

보은군곰두리봉사회는 1997년 정원수 회장이 초대 보은군차량곰두리봉사대장으로 취임한 이래 염창용, 신옥근, 강호웅, 박인태, 정진원, 한현수, 김동수, 김점회 회장이 활동했으며, 장애인 행사장애인 수송 및 안내는 물론 김장봉사, 집수리봉사, 보일러점검, 빨래봉사, 반찬봉사, 농촌일손돕기봉사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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