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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참여 투명한 봉사의정 추진"[2018 새해 설계] 권국상 예산군의회 의장
권국상 예산군의회 의장

[중부매일 최현구 기자] 무술년 새해에도 기본적이고 단순한 원칙인 군민의 뜻과 시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되 의정의 파트너인 집행부와의 유기적인 공조체제를 유지해 예산발전의 기틀을 다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것이 새해를 맞는 권국상 의장의 다짐이다.

예산군의회는 무술년 새해를 맞아 새롭게 변화되는 환경에 순응하고 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것을 다짐하는 한편, 경제적 안정의 바탕 위에서 군민 모두가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새로운 개혁의 시대를 선도해 나갈 의정활동 비전을 제시했다.

우선 군민이 참여하는 투명하게 열린 봉사의정을 추진한다.

확고한 의정지표를 설정해 군민 여러분의 의견을 수렴하고 군민에게 다가가는 현장위주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현안사항을 최우선 해결하는데 노력하고 투명한 봉사의정 구현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둘째, 연구하고 노력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한다.

의원 개개인은 각 지역을 대표하는 대표자임을 명심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항상 연구하고 노력해 견문을 넓히고 끊임없는 자기개발과 개혁을 통해 의정능력을 극대화하고 급변하는 지식정보화시대를 앞서가는 군의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셋째, 창의적 정책결정으로 꿈과 비전을 만드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한다.

21세기 밝은 미래와 꿈이 있는 예산을 만들기 위해 현안사업들에 대해서는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집행부와 유기적으로 협조하여 원만히 추진될 수 있도록 힘써 나갈 것이며 특히 군민들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엄정한 행정집행 감시와 견제로 대의기관인 의회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넷째, 다가오는 지방선거에도 충실한 본연의 업무를 수행한다.

남은 의정기간 동안 본연의 업무에 소홀하지 않고 새롭게 출범하는 제8대 의회가 커다란 도약을 이루어낼 수 있도록 그동안 추진해온 각종 의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데 온 힘을 기울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다섯째, 군민들이 신뢰하고 화합하는 의정상 정립이다.

군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도록 원칙과 순리에 따라 의정활동을 행할 것이며 앞으로는 어렵고 불우한 계층의 보호와 지원 등에 앞장서 지역·계층간 균형적인 발전과 군민 대화합의 역점에 노력한다.

또한 예산군의회 의원 모두는 지난 의정활동 경험을 십분 발휘해 적극적인 자세로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군민의 불편사항을 합리적으로 해결해 나감은 물론, 더 나아가 지방자치의 완전한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지방자치제도의 정비와 개선에 주력 할 것이며 의정업무의 질적 향상을 위하여 의회전문성을 강화해 나아가는 한편, 급변하는 시대를 선도하는 선진의회 정립을 위하여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권국상 의장은 "항상 군민의 편에서, 군민을 위한, 군민의 봉사자로 한치의 기대에도 어긋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예산군의회가 더욱 지방자치를 꽃피우고 군민의 대변자로서 그 소명을 다할 수 있도록 예산군민의 아낌없는 지도와 편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최현구 기자  chg5630@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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