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품질관리원 역사 첫 여성지원장 탄생
농산물품질관리원 역사 첫 여성지원장 탄생
  • 김미정 기자
  • 승인 2018.02.06 17: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권진선 농관원 충북지원장 취임
권진선 농관원 충북지원장

[중부매일 김미정 기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장에 권진선(57) 경남지원장이 5일자로 취임했다. 농산물품질관리원 100년 역사상 최초의 여성 지원장이다.

권 지원장은 "맞춤형 농정실현을 위한 농업경영체 등록, 직불금 등 각종 농림지원사업의 사후관리와 국민의 안전 먹거리를 생산·공급하는 친환경농산물인증 및 우수농산물관리, 농산물 안전성조사, 생산자와 소비자의 보호를 위한 원산지 표시단속, 수입쌀 부정유통 단속에 이르기까지 세계 일류 농식품관리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권 신임 지원장은 1981년 9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한뒤 농림축산식품부 창조행정담당관실, 농관원 경기지원 포천사무소장, 경남지원장 등을 역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