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섭 서산시장, 내달 3일 문화회관서 출판기념회
이완섭 서산시장, 내달 3일 문화회관서 출판기념회
  • 이희득 기자
  • 승인 2018.02.25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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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중부매일 이희득 기자] 이완섭 충남 서산시장이 내달 3일 서산시문화회관에서 '해 뜨고 꽃피는 서산'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 시장의 네 번째 저서(공저 포함)인 '해 뜨고 꽃피는 서산'에는 그가 서산시장으로 지내온 지난 7년간의 기록과 미래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가 담겨져 있다.

책은 1장 꿋꿋하고 올곧게 주어진 길 가기, 2장 꿈과 비전을 담은 이름 짓기, 3장 미래에 대한 희망을 안고 힘내기, 4장 모두 다함께 어울려 살기, 5장 서산만의 독특한 매력 갖기, 6장 웃음을 잃지 말고 희망 찾기, 7장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기, 8장 안으로 속으로 깊숙이 스며들기 등 총 8장으로 구성돼 있다.

또 1장부터 8장까지 각 장 첫머리에 이완섭 시장이 평소 좋아하는 시를 소개하고 자신의 소회를 밝히는 부분이 있는데, 주제와 너무도 잘 맞아떨어지면서 인간적인 매력이 엿보인다.

각 장마다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와 생각들이 사진과 함께 배치되어 있어 독자의 이해를 돕고, 말미마다 있는 '황금빛 톡톡(Talk Talk)'이라는 단상의 정리가 눈에 띈다.

특히 이 책에서 이 시장은 낙후된 이미지의'해 지는 서산'을 일약 희망적이고 역동적인'해 뜨는 서산'으로 바꾼 점을 큰 성과로 꼽고 있음을 숨기지 않았다.

더불어 하늘길, 바닷길, 땅길, 철길 등 4대교통망을 모두 국가계획에 반영시킨 성과를 바탕으로 꽃피는 서산으로 일구어 가는데 여주필성(與走必成)의 자세로 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출판기념회를 통해 그동안 여러 차례 밝혀왔던 서산시장 3선 도전의지를 다시 한 번 강력하게 피력하고 본격적인 선거채비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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