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대학교 오웬스교양대학, 오늘미술관 프로젝트 추진
나사렛대학교 오웬스교양대학, 오늘미술관 프로젝트 추진
  • 송문용 기자
  • 승인 2018.03.27 13: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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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대학교 오웬스교양대학은 '디자인의 이해' 교양수업을 수강하는 학생 36명과 함께 천안시가 공공미술전시 사업으로 천안 어디든 '오늘미술관-천안색깔 무지개'라는 프로젝트에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 나사렛대학교 제공

[중부매일 송문용 기자] 나사렛대학교(총장 임승안)오웬스교양대학은 '디자인의 이해' 교양수업을 수강하는 학생 36명과 함께 천안시가 공공미술전시 사업으로 천안 어디든 '오늘미술관-천안색깔 무지개'라는 프로젝트에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수업을 진행한 김준연교수와 학생들은 나사렛대학교 정문 건너편 아파트 단지쪽 가로수들에 천을 감아 연출하는 패브릭 그래피티(Fabric Graffiti: 천을 활용한 그림)로서 이번 전시 기획을 통해 공공미술에 시민참여를 확대했다.

김준연교수(오웬스교양대학)는 "공공미술에 시민과 학생이 참여하는 프로젝트가 확대되어, 생활예술문화로 정착시켜 문화적 정서 함양 기회 제공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일에도 김준연교수(오웬스교양대학)와 박미옥교수(산학협력단)가 지도하는 창취업동아리 "이지아이(EcoGreen Industry)"와 "가트(GreenArchitecture Team)"의 멤버인 플라워조경디자인 전공 4학년 김성심, 고상재, 홍지현, 안영선, 김연희, 전소연과 3학년 이준희, 박해준 외 12명의 학생들과 함께 천안중앙시장 건너편 천안시민들의 단골 산책코스인 남산공원 '천안색깔 무지개'에 참여하여 많은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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