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준비 만전
천안시,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준비 만전
  • 송문용 기자
  • 승인 2018.03.28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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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천안논산고속도로㈜·독립기념관과 협동 훈련 실시

[중부매일 송문용 기자] 천안시가 5월 8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실시되는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최근 대형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관내 다중이용시설인 국립 청소년수련원과 독립기념관이 참여해 지진, 대형화재에 대비한 토론기반훈련과 실행기반 현장대응훈련으로 마련됐다.

아울러 천안논산고속도로㈜와 유해화학유출사고 발생에 대비한 현장대응훈련도 진행할 예정이다.

박진서 안전방재과장은 "올해는 여성가족부, 천안논산고속도로㈜, 독립기념관과 함께 훈련을 실시하며 재난발생 시 타 기관과의 협업체계 및 대응능력을 향상하는데 중점을 두고 훈련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35조를 근거로 2005년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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