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훈련 담금질… 3위 입상 기대"
"합동훈련 담금질… 3위 입상 기대"
  • 서인석 기자
  • 승인 2018.03.29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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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29회 도지사기 역전마라톤 시·군 출사표
김순옥 회장

[중부매일 서인석 기자] 제 29회 도지사기차지 시·군대항역전 마라톤대회에 출전하는 음성군 선수단은 김진기·정태민(음성군청)과 학생부 이한비·유진서 학생(음성중)이 최상의 실력을 발휘한다면 3위 입상까지 기대하고 있다.

예년에 비하여 남녀 일반부의 엷은 선수층으로 다소 고전은 예상되지만 음성군 대표선수들은 음성군 육상을 대표해서 선발된 영광된 선수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있으며 고장의 명예를 위해 동계 훈련 등을 열심히 해왔다. 특히 올해 3.1절 경축마라톤 종합우승과 제34회 코오롱고교구간마라톤 대회에서 3위를 입상하며 이번 대회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

김순옥 음성육상연맹회장은 반기문 UN 사무총장의 출생지와 전국 유일하게 4개의 고속도로가 관통하고 있는 음성군은 '활력있는 복지음성'이라는 슬로건 아래 이필용 음성군수와 9만 군민의 성원속에서 3월초부터 초·중·일반부가 합동훈련을 실시하는 등 대회준비에 최선을 다했다"며 "상위권 입상을 자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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