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서 대학야구 '최강자' 가린다
보은서 대학야구 '최강자' 가린다
  • 송창희 기자
  • 승인 2018.04.01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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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스포츠파크 야구장서 경기 14일 중 10일 진행… 7월까지 31개 대학 참여
지난해 전국대학야구리그 패넌트레이스 / 한국대학야구연맹 제공

[중부매일 송창희 기자] 주말리그 방식으로 펼쳐지는 '2018 대학야구 U-리그'가 3월 31일부터 5월 13일까지 보은스포츠파크 야구장에서 개최된다.

한국대학야구연맹(회장 김대일)에서 주관하는 이번 주말리그는 보은스포츠파크를 비롯해 전국 6개 구장에서 개최되며 대학야구 31개팀, 1천200여 명의 선수가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치게 된다.

리그 기간에 열리는 경기 일수는 모두 14일이며, 이중 보은스포츠파크에서 열리는 경기 일수는 10일이다.

'2018 대학야구 U-리그'는 3월 31일부터 7월 1일까지(예비일 포함) 전·후반기로 나눠 전국 6개 구장(보은, 여수, 순천, 기장1·2, 광주)에서 펼쳐지는 리그이다.

보은군은 이번 리그 유치를 통해 뛰어난 접근성, 친환경적인 주변 환경, 잘 갖춰진 체육시설 인프라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보은군이 최적의 야구대회 개최 장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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