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묘목·포도의 고장 위상 제고"
"이원묘목·포도의 고장 위상 제고"
  • 윤여군 기자
  • 승인 2018.04.01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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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제29회 도지사기 역전마라톤 시·군 출사표
박근하 단장

[중부매일 윤여군 기자] "이번 대회를 통해 충절과 애향의 고장 옥천군의 이원 묘목과 포도의 우수성을 전 도민에게 알림과 동시에 향수의 고장으로서의 위상을 높이겠습니다"

박근하 단장은 "마라톤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관심을 이끌어 옥천군민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임원 및 선수들이 필승의 각오로 이번 대회에서 상위권에 반드시 입상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옥천군청 소속 육상팀은 지난 1월 중순부터 2개월간 전남 광양에서 동계전지훈련을 실시해 선수들의 몸 상태와 경기력을 끌어 올려 지난 25일 열린 '18회 인천국제하프마라톤대회'에서 김혜미 선수(25)와 류지산 선수(32)가 각각 여자부 2위(1시간 17분 57초), 남자부 3위(1시간 4분 59초)에 올랐다.

대회를 마치고 복귀한 군 육상팀은 이번 마라톤 대회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선수단과 합류, 합동훈련에 더욱 매진해 선전을 기대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기대되는 선수로는 일반부에 김혜미, 류지산, 최동일, 김사현, 김종윤, 선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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