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 오지 않는 기회의 땅' 서충주신도시
'기회 오지 않는 기회의 땅' 서충주신도시
  • 정구철 기자
  • 승인 2018.04.16 16:25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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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충주 2018-04-17 23:13:13
새한미디어 이창희대표가 살아있었으면 충주인구100만명넘는 충주광역시 였을겁니다
삼성 이병철 둘째아들인데 지금이야 몰락했지만 진짜 충주 엄청 잘나가는 도시였을겁니다

충주시민 2018-04-17 22:44:11
예전에 서충주신도시가 없을때 충주에 제일좋은 기업하면 새한미디어 라고 했습니다 지금은요? 다 서충주신도시에 있는 기업들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아직도 서충주신도시는 기업이입주도많이 안했고 더 들어와야하죠 그리고 추가산업단지조성 , 북부산업단지,충북대병원분원,북충주산업단지,국가바이오산단,국가혁신클러스터, 이것들이 들어오면서 다른일 또 생기지 않을까요? 제가 볼때는 앞으로 무궁무진한 산단이 계속 이어져서 서충주신도시가 없으면 충주미래가 없을겁니다 나중에는 충주시내가 아파트가 많이 남고 서충주쪽은 모자랄것같습니다 기사양반 정신차리세요!!!

다판다 2018-04-17 17:06:41
서충주가 중장기적으로 연수동보다 상권에서 더 높은 점수를 줍니다. 어디든지 신도시는 구도시보다 초기에 못하지만 바둑판처럼 만들어지고, 공원,학교등 기반시설, 젊은 소비자를 중심으로 한 소비성향이 높기 때문에 2~3년후부터는 좀 더 활성화될 것입니다. 19년 중학교,도서관, 119충청강원특수구조대, 20년 하이패스IC, 첨단 초중학교,다산센터등 주변 공공시설이 좋아지면서 기업입주와 더불어 안정적인 인구 유입이 있을 것입니다~~~

기사는팩트다 2018-04-17 11:51:22
인구유입 요인이 마땅히 없다는건 뭘 보고 하는 말인지? 서충주에 입주하는 기업들은 그럼 누가 와서 일 한다는 거지? 전입세대수, 입주율, 인구증가율 등 사실에 기반한 통계적인 자료는 하나도 게시하지도 않고 그저 주워들은 말로만 기사를 쓰는거지? 기자님 글 쓰기 전에 생각부터 하고 생각 하고 난 다음엔 자료좀 찾아보고 글 쓰소 , 삼류 찌라시 같은거 뿌리지 말고

충청인 2018-04-17 11:24:28
전국 어느 신도시나 입주초기에는 형성되지 않은 인프라 때문에 생활의 불편함은 당연하죠 충주기업도시가 2020년이 완공예정으로 계획된 도시로서 학교,기업체.계획대로 착착 들어오고 있으니 현재의 시각으로 판단하는것은 시기상조죠
단언컨데 앞으로 2년후면 확 달라진 신도시의 면모를 보게될것을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