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상황
  • 반론보도문
  • 6월 30일자 2면 ‘충청권에 1억8천만원 만족 못해’ 제하기사와 관련 충청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에서는 ‘충청권에는 고작 1억8천만원이라는 적은 예산을 배정했다’는 내용에 반론을 제기했습니다. 충청권광역위는 1억8천만원의 예산이 지역발전위원회에서 배정받는 것이 아니라 대전·충남·충북도에서 공동으로 분담하는 예산이기 때문에 지역발전위원회에서 배정됐다는 표현이 맞지 않는다고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 밝혀왔습니다
  • 3월 2일 1면에 실린 ‘의열단 곽재기 충북청원 출신’ 제하기사와 관련 홍순두 교사는 현재 생가는 없고, 그 자리에 다른 현대식 집이 들어서 있는 상태라 기사 내용을 ‘생가’가 남아 있으나를 ‘생가터’로 정정해야 한다고 밝혀왔습니다.
  • 6월 24일자 11면 ‘권태응 문학잔치 어린이시인학교’ 기사에서 어린이시인학교 개최지를 충주 앙성면 영죽리 선재마을로 수정한다고 충북작가 회의측이 밝혀와 이를 정정합니다.
  • 7월 7일자 1면 ‘붙잡혔다 또 … 재범률 90%’ 기사 중 ‘검거된 주폭 대부분이 또 다시 범죄를 저지르다 검거되는 경우가 허다하다’와 ‘전국 돌풍 불구 오히려 범죄자 양성 목소리’와 관련 경찰은 6일 현재 출소된 주폭 17명 중 16명은 대부분 술을 끊고 생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재범자는 1명에 불과하고 주폭 척결 이후 지난 1일 현재 공무집행사범은 동기간 대비 49% 감소하는 등 범죄심리 역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혀왔습니다
  • 7월 26일자 1면 ‘바이오․태양광 성장전략 든든’ 제하의 기사와 관련 충북도는 이동호 전 충북지사의 항공자유화 발언을 ‘청주공항 민영화에 긍정적 의견을 피력했다’고 해석한 부분이 맞지 않다고 밝혀왔습니다. 충북도는 항공자유화는 영공 주권, 안보, 국정항공사 보호 등을 위해 운항조건을 엄격히 제한하는 것을 해제하는 것이기 때문에 공영민영화와 근본적으로 개념이 다르다고 설명했습니다
  • 9월 7일자 1면 ‘LG전자 청주공장 평택이전’ 제하의 기사와 관련 LG전자 청주공장 관계자는 ‘LCD․PDP소재․T제품, 모바일 제품 등 6종의 생산라인이 이전하게 되면’이라는 내용에 대해 이번 이전은 휴대폰 제품 생산라인만을 옮기는 것으로 나머지 5개 품목은 청주공장에서 계속 생산한다고 밝혀왔습니다
  • 사과드립니다
  • 10월 14일자 9면 ‘제 19대 총선 누가 뛰나-충북’ 제하기사와 관련 청주 상당 선거구 출마예상자 중 자유선진당 김종천씨의 사진은 제작과정상 실수로 본인이 아닌 사진을 게재한 것에 대해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 바로잡습니다
  • 1월 14일자 6면 ‘충북도내 대학 빛내는 동문 누가 있나’ 제하기사에서 故 지현옥씨 학번이 잘못 기재돼 ‘97을 79학번’으로 정정합니다.
  • 1월 17일자 10면에 게재된 ‘아동 바우처교육 시작합니다’ 기사 중 ‘아동 바우처교육은 보건복지부가 한국문화교육진흥회를 통해 실시하는 공동사업’이라는 내용을 ‘교육인적자원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사)한국문화교육진흥회가 실시하는 사업’으로 바로잡습니다.
  • 1월 19일자 3면에 보도된 ‘청원 사격장 근시안적 행정 비난’ 제하기사 중 ‘지난해 충북청원종합사격장에서 개최한 국제장애인사격대회’를 ‘2009년 개최’로, 청원군 공개입찰을 통한 국제사격연맹(ISSF)에서 ‘인증하지 않은 전자사대’로 변경할 경우를 ‘인증한 전자사대’로 바로잡습니다.
  • 3월 4일 3면에 보도 된 ‘노인학대 전국 최고 불효자 충북’ 기사 중 ‘충북노인학대예방센터’ 명칭을 잘못 기재해 ‘충청북도노인보호전문기관’으로 정정합니다.
  • 3월 28일자 2면 ‘군의원 선거 그 이상의 의미’ 제하기사 중 후보자 이름을 잘못 기재해서 민주당 ‘오성준’을 ‘오준성’으로 바로잡습니다.
  • 4월 12일자 20면에 ‘최경주’ 사진이 ‘양용은’으로 잘못 실려 이를 바로잡습니다.
  • 4월 14일자 2면에 보도된 ‘4․27재보궐선거 후보 프로필’ 중 서천군의원 한나라당 노성철 후보의 사진이 제작과정상 실수로 부여군의원에 출마한 백용달 후보의 사진으로 바로잡습니다.
  • 4월 28일자 3면 ‘충북도청 구내식당 전국서 벤치마킹’ 제하기사 내용 중 도자기 식판을 주문받아 생산한 회사는 ㈜한국도자기가 아니라 ㈜젠 한국이기에 바로잡습니다.
  • 5월 9일자 2면 ‘뉴스플러스’에서 김승환 충북민예총 회장을 이홍원으로 정정합니다.
  • 5월 24일 4면 ‘나무와 성장의 시간 함께 했죠’ 제하의 기사 내용, 제목, 사진설명 중 ‘느티나무’를 ‘버드나무’로 잘못 게재해 이를 바로잡습니다.
  • 7월 28일자 9면 ‘아산시민문화센터 주차료 말썽’ 기사 내용 중 상인회에서는 시장 이용객에게 50%의 할인요금을 적용하지만 센터에 입주한 스마트콜택시의 경우 관제실에 1일 8시간 근무자 3명의 한달 주차료는 ‘20만원 이상의 추가비용이 발생하고 있다‘는 내용을 ’20만원 이상의 추가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로 바로잡습니다.
  • 8월 24일 1면에 게재된 충주대·철도대 통합 관련 기사제목 중 ‘한국철도대학교’ 교명 변경논란을 ‘한국교통대학교’로 바로잡습니다.
  • 8월 30일자 2면 충북의원회 후반기 의정활동 점검 기사 중 한나라당 송광호 의원은 국회예결특위위원장이 아니라 윤리특위위원장이기에 바로 잡습니다.
  • 9월 7일 11면에 보도된 ‘영동군의회 ‘의정비 눈치작전’ 빈축’ 기사제목을 영동군의회가 아니라 옥천군의회로 바로잡습니다.
  • 9월 14일 3면에 보도된 ‘충북 돌봄교사 자격증 보유율 전국 최하’ 제하 기사와 관련 ‘돌봄교사’는 기사 본분 내용과 같은 ‘엄마품 온종일 돌봄교실 교사’로 바로 잡습니다.
  • 9월 26일자 10면 음성 수봉초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기사 중 ‘이경재 전 국회의원’을 ‘현 국회의원(인천 서구 강화군을)’으로 바로 잡습니다.
  • 10월 7일자 2면 충주시장 재선거 관련 기사에서 민주당 박상규 후보의 경력 중 ‘민선4기 충주시장’을 ‘(전)중소기업중앙회 회장’으로 바로 잡습니다.
  • 10월 14일자 9면 ‘제19대 총선 누가 뛰나-충북’ 제하기사와 관련 제천시․단양군 출마자로 거론된 이근규 씨의 소속 정당을 ‘한나라당’에서 ‘민주당’으로 바로잡습니다.
  • 10월 25일자 14면 ‘10․26충주시장 재선거 후보 정책토론회’ 사진설명에서 미래연합 후보는 ‘정구복’이 아니라 ‘김호복’ 이기에 바로잡습니다.
  • 10월 31일자 16면 ‘출발신호 준비’ 사진설명 중 ‘이종배 청주시장’을 ‘이종배 충주시장’으로 바로잡습니다.
  • 11월 27일자 3면 ‘청주 피부과서 의료 시술 받던 30대 여성 숨져’ 기사에서 해당 병원은 피부과가 아닌 일반의원으로 바로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