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 2차, 아산시에 취약계층 지원 물품 후원
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 2차, 아산시에 취약계층 지원 물품 후원
  • 문영호 기자
  • 승인 2021.04.19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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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2차 후원물품 기부 기념사진
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2차 후원물품 기부 기념사진

〔중부매일 문영호 기자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고품격 주거문화공간을 추구하는 브랜드 아파트 '모아엘가'는 아산시에 코로나19 위기 극복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쌀 1000kg과 마스크 1만장을 전달했다.

'아산 모아엘가 비스타 2차'는 아산시 신창면 남성리 158-1번지 일대에 지하 2층 지상 27층, 10개 동, 전용면적 59~84㎡형 총 998세대를 모집하고, 지난해 11월 1차 922가구와 함께 총 1920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되는 민간 임대아파트다.

아산 모아엘가 비스타 2차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등으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 주민과 고통을 함께 극복하자는 뜻을 담아 사랑의 쌀 기증행사를 추진해 이번 후원 물품을 마련했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임태성 분양소장은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사회적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지역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며 "신창면 일대에 들어설 예정인 모아엘가 아파트가 지역 주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 성황리에 분양을 마친 만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좋은 집을 만들어 그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짓겠다"고 말했다.

윤연옥 사회복지과장은 "사회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 2차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 발굴과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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