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판 물 주는 농민
모판 물 주는 농민
  • 김명년 기자
  • 승인 2021.04.19 17:0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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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내려 곡식을 기름지게 한다는 곡우(穀雨)를 하루 앞둔 19일 청주시 오송읍의 한 농가에서 농민이 모판에 물을 주고 있다. /김명년
봄비가 내려 곡식을 기름지게 한다는 곡우(穀雨)를 하루 앞둔 19일 청주시 오송읍의 한 농가에서 농민이 모판에 물을 주고 있다. /김명년

[중부매일 김명년 기자] 봄비가 내려 곡식을 기름지게 한다는 곡우(穀雨)를 하루 앞둔 19일 청주시 오송읍의 한 농가에서 농민이 모판에 물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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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maca 2021-04-20 02:53:14
유교문화 24절기 곡우. 예기에 시우(時雨)로 나타나는 봄의 절기. 2021년 4월 20일(음력 3월 9일)은 곡우(穀雨)임. 이날을 전후로 봄비가 내려 온갖 곡식이 윤택해진다고 함. 유교 경전 중 오경(五經)의 하나인 예기(禮記)에서는 음력 3월의 계춘(季春)에 대해 서술하면서 시우(時雨)라는 표현을 쓰고 있는데, 시우(時雨)란 "적절한 시기를 맞추어서 오는 비"입니다. 곡우는 봄 계절의 마지막 절기로 기온이 빠르게 상승하기에, 각종 농작물의 생장에 유리한 기후라고 합니다. 한국의 경우, 곡우즈음 싱싱한 야채를 먹고, 곡우차로 녹차 마시고, 모란 꽃을 감상하고(5월이 절정), 야외 걷기는 쉽게 행할 수 있는 절기의식에 해당 http://blog.daum.net/macmaca/3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