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경 음성부군수, 112 정거장 명칭 감곡장호원역으로 변경 건의
이준경 음성부군수, 112 정거장 명칭 감곡장호원역으로 변경 건의
  • 서인석 기자
  • 승인 2021.04.29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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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방문… 임호선 국회의원 면담
이준경 음성부군수

[중부매일 서인석 기자] 이준경 음성부군수가 29일 국회를 방문, 임호선 국회의원(증평·진천·음성)과 면담하고 지역현안 해결을 건의하는 등 예산 확보에 적극 나섰다.

먼저 국토균형발전 도모를 위해 중부내륙철도지선(감곡~충북혁신도시~청주공항) 건설사업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추가 반영과 112 정거장의 명칭을 '감곡장호원역'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강력히 요청했다.

지역상권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음성행복페이 발행지원 사업에도 국비 48억원 지원 및 조기배정 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또한, 주요 현안사업으로 추진 중인 2021년 농촌협약 공모와 감곡역세권 투자선도지구 공모, 천년숨결국가생태문화탐방로 조성사업, 원남저수지 체험휴양관광지조성사업, 충북혁신도시 로데오거리 조성사업, 생극병암지구 배수개선사업 등의 예산지원과 확보를 위해 협조를 부탁했다.

특히, 비료관리법 등 관련규정 개정(안)을 통해 충분하게 부숙되지 않은 음식물 퇴비 사용을 제한하고 적정시비량 초과사용을 금지해 환경오염과 농촌지역 주민피해 발생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요청했다.

한편, 음성군은 4~5월이 정부 부처 예산 확보에 가장 중요한 시기인 만큼, 국가 예산 확보활동에 최우선으로 두고 매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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