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우 금산군수, 금산인삼 소비촉진 운동 전개 필요
문정우 금산군수, 금산인삼 소비촉진 운동 전개 필요
  • 김정미 기자
  • 승인 2021.05.03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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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우 금산군수
문정우 금산군수

[중부매일 김정미 기자]"금산인삼 가격이 계속 하락하고 있다. 이에 대한 대응책으로 인삼 소비촉진 운동을 전개할 필요가 있다."

문정우 금산군수가 금산인삼 소비촉진 운동 필요성을 역설했다. 문 군수는 3일 확대간부회의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친척 등 주변 분들에게 인삼을 선물할 수 있도록 지역 기관, 사회단체, 출향인 등의 참여를 독려해 달라"고 주문했다.

금산인삼 판매 방식에 대해서는 "기준 750g을 1채로 판매하는 방식에서 외부인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500g 단위로 판매하는 등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게 판매 전략을 수정하는 것도 고려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코로나19 근무에 투입된 직원들에 대해서는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공직자의 신분을 기억하고 공직기강을 철저히 해 근무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문 군수는 이날 올해 상반기 주요 현안사업 추진, 제281 금산군의회 임시회 준비, 코로나19 방역, 가정의 달 소외된 이웃 확인도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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