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 '기억누리 프로그램' 운영
금산군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 '기억누리 프로그램' 운영
  • 김정미 기자
  • 승인 2021.05.0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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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보드게임 활용 인지재활 치료 진행
기억누리 프로그램 운영 모습. / 금산군치매안심센터 제공
기억누리 프로그램 운영 모습. / 금산군치매안심센터 제공

[중부매일 김정미 기자]금산군치매안심센터(센터장 이화영)가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기억누리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2기로 나눠 추진되며 1기는 지난 2월 참여자를 모집해 오는 7월 20일까지 진행된다. 2기 프로그램은 7월 27일부터 시작되며 참가자 모집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교육은 매주 1회(하루 60분) 운영하며 놀이, 미술, 원예 등의 외부 전문 강사들이 진행하는 인지재활 치료방식으로 실시된다. 오는 6월까지 맞춤형 인지 워크북 '뇌사랑 내곁에'를 제작해 인지훈련도 진행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개설해 관내 치매 위험요인을 줄이고 보호 요인을 강화해 나가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관내 치매환경 개선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치매예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화(041-750-4174, 417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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