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제49회 어버이날 기념 유공자 표창
금산군, 제49회 어버이날 기념 유공자 표창
  • 김정미 기자
  • 승인 2021.05.06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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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9회 어버이날 기념 유공자 표창 수여자들이 문정우 금산군수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금산군 제공
제49회 어버이날 기념 유공자 표창 수여자들이 문정우 금산군수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금산군 제공

[중부매일 김정미 기자] 금산군은 지난 4일 제49회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유공자에 대해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지역사회와 이웃에 귀감이 되는 효행자 및 장한어버이에게 충남 도지사·금산군수 표창을 진행했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최소인원으로 진행됐다.

효행자는 효를 생활근본으로 하여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웃어른을 공경하는 주민 14명이 선정됐다.

장한어버이는 자녀를 건전하게 양육함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건강한 가정을 이뤄 타의 귀감이 되는 어버이 2명을 선정했다.

이날 군은 어버이날 기념 유공 표창장 수여식에 이어 관내 100세 이상 어르신 가정 4곳을 방문해 어버이날을 맞이 카네이션을 달아줬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이번 어버이날 행사를 통해 퇴색해가는 효행 문화를 되새겼으면 한다"며 "효행자와 장한어버이 표창을 받으신 주민들을 귀감으로 삼아 가정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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