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방배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금산에 아동도서 기증
서울 방배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금산에 아동도서 기증
  • 김정미 기자
  • 승인 2021.05.1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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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덕 위원장이 길기주 부리면장에게 어린이 도서를 전달하고 있다. / 금산군 제공
이순덕 위원장이 길기주 부리면장에게 어린이 도서를 전달하고 있다. / 금산군 제공

[중부매일 김정미 기자]서울 서초구 방배2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순덕)가 금산군 부리면에 아동도서 200여 권을 기증했다.

부리면과 방배2동은 지난 2019년 제38회 금산인삼축제 기간 중 기관·단체장 10여 명이 부리면에 모여 간담회를 갖고 상생발전 교류 협력을 약속한 바 있다.

부리면은 기증받은 도서를 부리면사무소 인근에 있는 부리숲문화센터에 비치하고 주민들이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길기주 부리면장은 "어린이를 위한 도서 기증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교류를 활성화해 도·농 상생 발전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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