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친환경 우량 기업 유치…117명 고용 창출
금산군, 친환경 우량 기업 유치…117명 고용 창출
  • 김정미 기자
  • 승인 2021.05.1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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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기준 22개 업체 148억원 투자 유치
금산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 전경. / 금산군 제공
금산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 전경. / 금산군 제공

[중부매일 김정미 기자] 금산군이 친환경 유량기업을 유치, 4월까지 117명의 고용을 창출했다.

군은 22개 업체로부터 148억원의 투자를 유치,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업체수는 감소했지만 투자금액은 17억원 증가했다고 밝혔다.

식품업체가 8개로 가장 많았고 전기·전자·통신 4개, 조립금속·기계 4개, 기타 6개였다.

금산군 지역경제과 김덕중 담당자는 "금산의 청정한 이미지를 위해 친환경 우량 기업 위주로 기업유치 추진하고 있다"며 "환경 기업이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은 그동안 2018년 46개 업체, 2019년 48개 업체, 2020년 53개 업체를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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