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 코로나19 극복 위한 마스크 5천장 후원
BNK㈜, 코로나19 극복 위한 마스크 5천장 후원
  • 송문용 기자
  • 승인 2021.05.18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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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주)에서 18일 천안시복지재단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 5,000장을 전달했다./천안시 제공
BNK(주)에서 18일 천안시복지재단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 5,000장을 전달했다./천안시 제공

[중부매일 송문용 기자]BNK 주식회사(대표 이운형)가 18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 5천장을 천안시복지재단(이사장 김갑쇠)에 전달했다.

BNK(주)는 2002년 12월 설립, 위생용 와이퍼 특허, ISO9001인증, 기능성 부직포 관련 특허, ISO14001인증, 공기 정화기용 및 청정용 필터 특허, 마스크 특허, 산업통상부장관 표창 및 천안시기업인 기술대상 표창 등 다양한 특허출원, 인증,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동시에 제조현장 녹색화 기술개발 사업 성공을 통해 환경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지역 내 명실상부한 친환경적인 신소재 종합 부직포 메이커 기업이다.

또, 천안시복지재단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운형 대표는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복지향상을 위해 매월 10만원 정기후원도 동참하고 있으며, 기업 확장을 통해 마스크를 직접 제조·생산하며 천안시 취약계층의 보건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운형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 되고, 개인위생 관리가 소홀해 질 수 있는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향상에 기여하는 대표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갑쇠 이사장은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향상에 늘 함께 해주시는 BNK(주) 이운형 대표와 임직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천안시복지재단은 올바른 나눔 문화가 정착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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