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10일 동부창고서 기록문화도시 학술포럼 개최
청주시, 10일 동부창고서 기록문화도시 학술포럼 개최
  • 장병갑 기자
  • 승인 2021.09.06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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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기억을 기록하다, 시민 기록활동가 이야기를 듣다'주제

[중부매일 장병갑 기자] 청주시가 오는 10일 동부창고 34동 다목적홀에서 '시민과 함께 기억을 기록하다, 시민 기록활동가 이야기를 듣다'를 주제로 기록문화도시 학술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청주시기록관, 청주시립도서관, 청주문화산업진흥재단이 이날부터 11일까지 개최하는 '2021 청주독서대전'의 일환으로 마련돼 더욱 의미가 깊다.

포럼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진행되는데 특히 청주시기록관, 청주시립도서관, 청주문화산업진흥재단이 협력해 이날부터 11일까지 열리는 '2021 청주

이날 1부에서는 강민식 충북대박물관 선임연구원의 '돌에 새긴 역사, 금석문으로 살펴본 기록문화' 주제 강연과 홍인화 5·18 민주화 기록관 학예실장의 '유네스코에 등재된 세계인권 기록유산-5.18 기록' 주제 강연이 있다.

2부에서는 청주 기록활동가 양성 집중과정에 참여하고 있는 시민 기록활동가 5명의 다양한 활동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마련된다.

이날 진행되는 포럼은 유튜브 '2021 청주독서대전'을 통해서도 실시간 방송된다.

이경란 기록물관리팀 주무관은 "이번 학술포럼은 기록문화도시 청주의 기록문화를 같이 만들어갈 시민 기록활동가들과 함께하는 자리"라며 "'2021 청주독서대전'과 궤를 같이 해 열린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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