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암생태공원, 캠핑장·바비큐장 폐쇄 연장
문암생태공원, 캠핑장·바비큐장 폐쇄 연장
  • 장병갑 기자
  • 승인 2021.09.07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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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3일까지 4주간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실시된 27일 충북 청주시 문암생태공원 캠핑장 입구에 폐쇄를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있다. /김명년
문암생태공원 사회적 거리두기 관련 자료사진. /중부매일DB

[중부매일 장병갑 기자] 청주시가 문암생태공원 캠핑장과 바비큐장 등의 폐쇄 기간을 연장한다.

충북도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가 4주간 연장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폐쇄기간은 오는 10월 3일까지 4주간 연장된다.

문암생태공원 캠핑장, 바비큐장, 놀이터 등은 지난 7월27일 사회적거리두기 3단계가 시행되면서 폐쇄돼 왔다.

그러나 그 밖의 공원시설물은 방역 지침만 준수한다면 이용가능하다.

캠핑장 등의 운영 여부는 추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방안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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