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민아트센터, 충북대 개교 70주년 기념전 개최
우민아트센터, 충북대 개교 70주년 기념전 개최
  • 이지효 기자
  • 승인 2021.09.2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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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 APERIO' 開新 주제 24일 오후 2시 개막

[중부매일 이지효 기자] 우민아트센터(관장 이용미)는 24일 오후 2시 충북대학교 개교 70주년을 기념한 'NOVA APERIO (開新)'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비엔날레와 청주지역 국공사립 미술·박물관이 함께 한 '미술관 프로젝트-아트 브릿지'로 각 기관의 특색을 담아 실시된다.

오는 10월 23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충북대와 인연이 있는 작가들 13명이 참여한다.

충북대 현재 조형미술학과의 전신인 미술교육과 창과 멤버인 김수현 작가와 충북대 출신으로 충북대 교수로 재직중인 김정희, 이기수 교수를 비롯해 충북대 출신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전업작가 박계훈, 박기원, 박필현, 손부남, 이규식, 임미나, 임은수, 임춘배, 최익규, 황학삼 작가까지 3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작가가 함께한다.

이번 전시 주제인 'NOVA APERIO(開新, 새로움을 열어가다)'는 충북대의 건립이념인 '새로운 것을 깨우치고 펼치자'는 의지를 문화예술 분야에서 계승하기 위함으로 그 상징속에 담겨있는 정신을 통해 새로운 도약과 지역상생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용미 관장은 "이번 전시는 충북대 미술과 초대 교수이신 김수현 교수님을 비롯해 현재 활발한 활동으로 귀감이 되는 13분의 작가분이 함께 한다"며 "작품도 1점에서 시리즈 작품까지 다양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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