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23년까지 모든 학교에 스마트교실 완성한다
대전시, 2023년까지 모든 학교에 스마트교실 완성한다
  • 박재원 기자
  • 승인 2021.09.26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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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전경.
대전시교육청 전경.

[중부매일 박재원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2천338개 교실에 인터넷 무선망을 공급해 온·오프라인 혼합수업 가능 기반을 마련한다.

교육청은 무선인터넷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단말기를 올해 말까지 초등학교 3개 학년에 3만9천61대를 지원하고, 내년에는 중·고등학교에 1인 1단말기를 공급한다.

설비 지원이 완료되면 2023년에는 미래형 디지털 교육이 가능한 인프라가 모두 구축될 것으로 교육청은 전망했다.

대전교육청은 스마트기기 활용 수업을 위해 전자칠판, 스마트패드 등 11종의 IT 교육기자재 활용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보급하고, 용역업체를 선정해 '학교 IT기기 관리활용 시범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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