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SRT어워드 국내 최고 여행지 2년 연속 선정
공주시, SRT어워드 국내 최고 여행지 2년 연속 선정
  • 이병인 기자
  • 승인 2021.10.2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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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미산 자연미술공원, 자연·예술 함께하는 힐링·사진 명소로 각광
연미산 자연미술공원 작품 설치 사진 /공주시
연미산 자연미술공원 작품 설치 사진 /공주시

[중부매일 이병인 기자] 공주시(시장 김정섭)가 SRT 여행전문가가 선정한 2021년 최고의 국내 여행지에 선정됐다.

28일 시에 따르면, SRT어워드는 국내 여행문화 활성화를 위해 9월 한 달 동안 독자 설문(9천231명)을 통한 1차 심사와 여행 작가 및 전문가 등의 평가를 반영해 올해 최고의 여행지를 선정, 발표했다.

SRT 매거진이 뽑은 올해 최고의 여행지로는 '세상의 둘도 없는 공주'를 비롯해 전국 10개 도시가 선정됐다.

특히, 공주 '연미산 자연미술공원'은 뛰어난 자연환경과 더불어 공주시를 대표하는 마스코트인 곰과 관련한 거대한 설치미술 작품을 만날 수 있어 가족단위 관람객들은 물론 사진작가와 인플루언서 등의 사랑을 받는 곳이다.

연미산 자연미술공원 작품 설치 사진 /공주시
연미산 자연미술공원 작품 설치 사진 /공주시

또한, 백미고을 음식문화거리를 비롯해 제민천을 중심으로 한 원도심의 매력도 최고의 여행지로 손색 없다는 평가를 받았다.

오정선 마케팅팀장은 "공주가 국내 최고의 여행지로 2년 연속 선정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여행객에게 건강과 힐링을 주는 관광지가 되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는 한편, 단계적 일상 회복을 대비해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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