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보건환경硏, 김장채소류 등 안전성 검사 실시
대전보건환경硏, 김장채소류 등 안전성 검사 실시
  • 모석봉 기자
  • 승인 2021.11.25 10:25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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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타리무 1건 부적합 판정...2천376kg 폐기
검사항목 기존 158종에서 424종으로 대폭 확대
대전보건환경硏, 김장채소류 등 안전성 검사 실시/대전시 제공
대전보건환경硏, 김장채소류 등 안전성 검사 실시/대전시 제공

〔중부매일 모석봉 기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김장철 농산물을 검사해 알타리무에 대해 부적합 판정을 내리고 2천376kg을 폐기했다.

연구원이 김장철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김장재료를 구입할 수 있도록 김장채소류 및 부재료를 집중 오는 12월 11일까지 검사하고 있다.

이번 검사는 오정·노은 도매시장에서 유통되는 배추, 무, 갓 등 농산물의 잔류농약 오염여부와 전통시장, 마트 등에서 판매되는 고춧가루, 젓갈류 등의 기준규격 적합여부 등에 실시되고 있다.

특히 이번 검사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농산물을 식탁에 올릴 수 있도록 잔류농약 항목을 기존 158종에서 424종으로 대폭 확대해 진행 중이다.

연구원은 11월 현재 김장철 농산물 121건을 검사해 알타리무 1건을 부적합 판정하고(2천376kg 폐기) 관할 기관에 통보해 생산자에게 과태료를 부과하고 전국 공영도매시장에 1개월간 출하하지 못하도록 조치했다.

남숭우 보건환경연구원장은"부적합 품목에 대해서는 즉시 식약처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전량 압류 및 폐기조치한다"며 "지속적으로 시기별, 계절별 소비증가 품목을 검사해 안전 식재료가 유통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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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1-11-25 16:34:11
오제[五帝, 天(최고 하느님) 다음의 하위 하느님들]중의 한분 신이시며, 겨울의 하느님이신, 전욱(顓頊)께서 다스리시는 절기입니다. 김치에는 중세시대 서유럽인들이 그렇게 찾아 헤메던 향신료들이 많이 들어갑니다. 마늘,고추등...중국 음식인 짬뽕.고추잡채나, 한국의 김치찌개,비빔밥,육개장에도 향신료가 충분히 들어갑니다.약은 의사.약사에게 처방받아야 하지만, 식생활의 음식섭취도 중요한 민간요법으로 이어져왔는데, 짬뽕.고추잡채, 김치(김치찌개,육개장,비빔밥등)에는 감기(코로나와 비슷한 종류의 전통 전염병)를 예방하는 향신료가 들어갑니다.

http://blog.daum.net/macmaca/3250

윤진한 2021-11-25 16:31:16
유교문화권의 24절기인 소설(小雪). 양력 2021년 11월 22일(음력 10월 18일)은 소설입니다. 유교 경전 예기는 겨울철인 음력 10월, 11월에 저장하고 쌓아두는것(收藏, 積聚)을 중요하게 언급하는데, 중국은 벼를 저장하면서 술도 만들게 되고, 한국은 수확한 채소나 과일로 김치(김장), 곶감, 무말랭이, 호박오고리등 저장식품을 만드는 전통이 생겨난것으로 판단됩니다. 입동(立冬)에 시작된,김장을 지속하는 시기로, 겨울에 먹을 곡식과 반찬을 대대적으로 저장해두는 절기입니다.

소설후 15일 동안의 절기에는, 최고 하느님이신 천(天, 인간을 낳으신 하느님이심.시경:天生蒸民, 태극과 연계되어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최고 하느님 天)다음의 하위신으로, 하늘로 승천하시어 계절을 다스리시는 오제[五帝, 天(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