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은 되고 혼자 피시방 이용은 안된다니…" PC방 업주 울상
"혼밥은 되고 혼자 피시방 이용은 안된다니…" PC방 업주 울상
  • 김명년 기자
  • 승인 2021.12.05 16: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실내 다중이용시설 방역패스 확대 적용을 하루 앞둔 5일 충북 청주시의 한 피시방에서 이용객들이 게임을 즐기고 있다. 청주에서 PC방을 운영하고 있는 한 업주는
실내 다중이용시설 방역패스 확대 적용을 하루 앞둔 5일 충북 청주시의 한 피시방에서 이용객들이 게임을 즐기고 있다. 청주에서 PC방을 운영하고 있는 한 업주는 "위드코로나 시행과 겨울방학 성수기가 다가옴에 따라 알바를 더 뽑았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이냐"며 "식당은 혼밥을 허용하는데 PC방은 왜 혼자 이용하지 못하냐"고 했다. /김명년

[중부매일 김명년 기자] 실내 다중이용시설 방역패스 확대 적용을 하루 앞둔 5일 충북 청주시의 한 피시방에서 이용객들이 게임을 즐기고 있다. 청주에서 PC방을 운영하고 있는 한 업주는 "위드코로나 시행과 겨울방학 성수기가 다가옴에 따라 알바를 더 뽑았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이냐"며 "식당은 혼밥을 허용하는데 PC방은 왜 혼자 이용하지 못하냐"고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