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충원교, 오는 2023년 말까지 전면 통제
충주 충원교, 오는 2023년 말까지 전면 통제
  • 정구철 기자
  • 승인 2021.12.2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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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31일까지 전면 통제에 들어간 충원교
2023년 12월 31일까지 전면 통제에 들어간 충원교

[중부매일 정구철 기자] 지방도 531호선에 속한 충주시 동량면 충원교 통행이 지난 1일부터 오는 2023년 12월 31일까지 전면 통제에 들어갔다.

24일 한국수자원공사 충주권사업단에 따르면 충원교 철거 후 재가설 방침에 따라 오는 2023년 12월31일까지 충원교 운행이 전면 통제됐다.

충주댐 진입을 원하는 운전자들은 동량대교를 이용해야 한다.

시는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홍보 중이며 수자원공사는 충원교 진입로에 공사안내판 설치와 신호수 배치, 현수막 게시 등을 통해 차량운전자 및 시민들에게 홍보 중이다.

또 통행 제한을 알지 못하는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SNS를 통해서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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