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대선 충청권 유권자 468만명… 19대比 26만명↑
20대 대선 충청권 유권자 468만명… 19대比 26만명↑
  • 김미정 기자
  • 승인 2022.02.27 16:2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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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인구 84.5%… 3월 4~5일 사전투표

 [중부매일 김미정 기자] 오는 3월 9일 치러지는 제20대 대통령선거에서 충청권 유권자는 모두 468만2천246명으로 집계됐다. 대전시 123만2천799명, 세종시 28만8천866명, 충북도 136만4천649명, 충남도 179만5천932명이다. 2017년 치러진 제19대 대선에 비해 25만8천762명이 늘었다.

행정안전부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8일 제20대 대통령선거 선거인명부를 확정했다. 전국 선거인 수는 총 4천419만7천692명으로 2017년 제19대 대통령선거와 비교할 때 171만7천982명이 늘었다.

충청권 선거인 수는 충청권 전체 인구 554만1천420명의 84.5%인 468만2천246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세종시 인구가 제19대 대선 때에 비해 12만명이 늘면서 선거인 수 증가를 견인했다. 19대 대선과 이번 20대 대선을 비교할 때 세종시 선거인수는 18만9천389명에서 28만8천866명으로 늘었다. 대전시의 경우 123만2천799명→122만22명, 충북도 130만3천40명→136만4천649명, 충남도 171만1천33명→179만5천932명 등 각 증가했다.

2014년 출범한 세종시는 전국에서 선거인 수가 가장 적어 0.6% 비중을 차지했다.

충청권 거소·선상투표 신고인수는 대전 2천315명, 세종 552명, 충북 3천339명, 충남 4천133명 등 1만339명이다.

사전투표는 오는 3월 4~5일 참여할 수 있으며 선거일인 3월 9일에는 지정된 투표소에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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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2022-03-01 18:13:49
우크라이나도 정치경험도없는 코미디출신을 대통령으로 뽑아
세계 정세도 모르고 무조건 나토에 가입한다고 러시아를 무시해서 벌어진 전쟁이다
대통령의 말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하고 세계국제정치가 엄청 예민하여
함부로 지껄이면 안되는데 함부로 나서다가 전쟁났듯이

군대갈땐 부동시로 기피하고 검사시험에선 두번이나 정상으로 나와
의사들도 나빠지면 더나빠지지 좋아지진 않는다며 수상하다하여
검찰총장 청문회때 기피자로 몰리자 국회 가까운 안과에 않가고
분당의 제일 친한친구 안과까지가서 다시 부동시라하는데

멀미약을 눈에 붙이면 일시적 부동시처럼 되는걸 의사들은 안다던 어떤분 얘기도 인터넷에 있었듯이
한눈이 안보인다며 맨눈으로 골프와 당구 오백점치는 석열이며

이렇게 군대도 기피인지 안간자가 우리 수출1위 국가도 모르듯 국제정세도 모르고
선제공격이니 사드추가 구입등 망발로 경제도 망치고 전쟁등 나라를 위험에 빠트리겠다

더구나 일본 문부성에서 일본위해 힘쓰라고 지원받는 친일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