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열산부인과 구관 지하서 불, 20여분 만에 진화
민병열산부인과 구관 지하서 불, 20여분 만에 진화
  • 신동빈 기자
  • 승인 2022.04.04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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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신동빈 기자] 청주 민병열산부인과에서 또 화재가 발생했다.

충북도소방본부에 따르면 4일 오후 6시 52분께 서원구 사창동 민병열산부인과 구관 지하 1층 기계실에서 불이 났다. 불은 20여 분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대형의류세탁기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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