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매일·충북CBS 공동주최 청주시장 후보 토론회
중부매일·충북CBS 공동주최 청주시장 후보 토론회
  • 장병갑 기자
  • 승인 2022.05.17 19:31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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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사 입지 두고 갑론을박… 송 "현 위치 활용성 높여야" vs 이 "원점 재검토 필요" 이견
17일 청주시 서원구 충북CBS 스튜디오에서 중부매일·충북CBS 공동주최 청주시장 후보 토론회가 진행되고 있다. /김명년
17일 청주시 서원구 충북CBS 스튜디오에서 중부매일·충북CBS 공동주최 청주시장 후보 토론회가 진행되고 있다. /김명년

[중부매일 장병갑 기자] 6·1지방선거 청주시장에 출마한 후보들이 공약에 대해 서로를 겨냥하며 날 선 공방을 벌였다.

특히 청주시청 신청사 건립 재검토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지만 위치에 대해서는 이전까지 고려한 원점 재검토와 현 위치에서 활용성을 높여야 한다며 이견을 보였다.

중부매일과 CBS충북이 공동으로 주최한 '2022 충북의 선택'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청주시장 후보자 초청토론회가 17일 충북CBS방송국에서 국민의힘 이범석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송재봉 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청주시청 신청사 건립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서 총론적으로 같은 인식이었지만 각론에서는 이견을 보였다.

이범석 후보는 신청사 이전 방안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해 새로운 대안을 조속해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행정안전부 투자심사에서 2천750억원 규모가 2천300원으로 줄었고 설계도 공간배치라든지 공간 활용에 많은 문제가 있다"며 "주차에도 많은 문제가 있으며 원도심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설계변경이 불가피하며 입지변경을 포함해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고 강조했다.

송재봉 후보는 현 위치에서 활용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재검토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송 후보는 "현재대로 신축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구청사 존치 문제를 문화재청과 적극적으로 재협의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 위치는 통합 당시 합의사항이고 그동안 시민들과 사회단체 등 여러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만들어진 합의사항"이라고 덧붙였다.

17일 청주시 서원구 충북CBS 스튜디오에서 중부매일·충북CBS 공동주최 청주시장 후보 토론회가 진행되고 있다. /김명년
17일 청주시 서원구 충북CBS 스튜디오에서 중부매일·충북CBS 공동주최 청주시장 후보 토론회가 진행되고 있다. /김명년

공약에 대해서는 서로 목소리를 높이며 공방을 벌였다.

먼저 이 후보가 지난 16일 노영민 충북도지사 후보와 같이 발표한 공약이 자신의 공약을 표절한 수준이라며 송 후보를 겨냥했다.

이 후보는 "어제 공약을 발표했는데 거의 (자신의 공약을) 표절 수준인데 그것에 부담은 느끼시지 않냐"고 비난했다.

이에 송 후보는 "그래서 앞서 말씀드렸던 거다. 주요 공약을 보면 기존에 추진하던 것"이라고 꼬집었다.

이 후보는 "실체적으로 추진하려면 강력한 리더십으로 시작하지 않으면 안된다. (제가) 공약한 내용들이 상당히 들어갔다는 것을 말씀드린 것"이라며 송 후보를 겨냥했지만 송 후보는 "이미 도와 시가 하는 것을 그대로 갖다 쓰시면서"라고 맞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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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2022-05-19 11:12:32
이재명을 계양으로 가라한건 민주당내 의견이지 이재명 뜻이아니고
분당은 서울 강남처럼 아파트가 많아 아파트값 올려주는 국짐당을 뽑던 동네라 계양으로 가라한거지 본인이 간게 아니다
대장동에 얘비집 비싸게팔고 녹취에도 대장동 진짜범인 윤석열이 이재명에 뒤집어씌우는 파렴치범이며
권성동도 정선카지노에서 청탁 취업시키곤 오리발내밀어 부하만 감옥보내는 더러운 성동아 아가리 닥쳐라
준석이도 편의봐주고 성접대 받았지 더러운거
또 대선에서 합당않한다며 손가락 짜른다고 사기치던 더러운 간철수야
이명박정권때 천억원대 탈세혐의로 약점잡혀 말잘듯는 이명박 아바타로 변신한 간철수
그래서 이명박 계파가 많은 국힘당 똘마니가 된 간철수 더럽다 퉤

한국인 2022-05-18 08:54:55
군대도 선택적 부동시로 속여 기피한 애국심 없는 석열이 얘비도 일본서 돈받는 뉴라이트 매국 교수출신이라
일본위해 망언쏟아낸 석열이 앞으로 일본과 미국에 얼마나 퍼줄지 걱정인데 벌써 미국에 우리세금 3억불 퍼주기로했고
정부청사로 들어간다 사기친후 다시 국방부와 외교부로 간다하여 총 이전비용만 1조원이상 날리게됐고

또 대장동 실무책임자 김만배에게 얘비집 비싸게 팔고 녹취에도 대장동 진짜범인 윤석열은
이재명에게 뒤집어씌우는 파렴치범으로 주가조작 서류위조전문 쥴리와 사기꾼 장모범죄외
석열이가 증거없어 2번이나 무혐의 의견나온 최강욱을 어거지로 기소하라 시킨 고발사주와

또 증거 확실한 채널A기자와 유시민 모해위증사건등 검언유착 고발사주 범죄를
고교생딸을 여러가지 조작하여 좋은대학 보내려다 증거들켜도 오리발 뻔뻔한 한동훈은
쥴리에게 341회 톡으로 지시받곤 편파수사하게끔 하곤 그것도 오리발인데
그럼 유부녀와 불륜 톡질한거냐?

본인과 부인 장모가 170여건 비리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