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출신 조은새, 12일 밤 '가요무대'로 중장년층 '취향저격'
걸그룹 출신 조은새, 12일 밤 '가요무대'로 중장년층 '취향저격'
  • 이규영 기자
  • 승인 2016.12.12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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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파파야' 출신 조은새가 12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KBS1 TV '가요무대'에 출연해 백설희의 '아메리카 차이나타운'을 열창한다.

조은새는 걸그룹 '파파야' 시절부터 쌓아온 노련한 무대 매너와 시원스런 하이톤 보이스를 선보이며 '아메리카 차이나타운'을 자기만의 색깔로 완벽하게 표현했다.

조은새는 올해 초 JTBC '슈가맨'에 출연해 추억의 걸그룹 '파파야'의 등장을 알린 것을 시작으로 '전국노래자랑', '가요무대', 'DMC 페스티벌' 등에 출연, 많은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또 지난 11월 30일 'MBC 가요베스트 대제전'에서는
독창적인 무대 표현력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인정받아 '공연문화상'을 수상하는 등 대세 트로트 가수로서 바쁜 연말 스케줄을 소화해내고 있다.

12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가요무대’에는 조은새 이외에도 주현미, 김용만, 서지오, 류원정, 배금성, 김용임, 박혜신, 진송남, 민수현, 홍경희 무용단, 홍진영, 문희옥, 한석주, 김상배 등이 출연한다. /이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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