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자연 관조하며 지혜 엮어가는 모임으로"
"인생·자연 관조하며 지혜 엮어가는 모임으로"
  • 송창희 기자
  • 승인 2017.03.01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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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수필문학회 신임 회장에 김진웅 수필가
김진웅 충북수필문학회 회장

[중부매일 송창희 기자] 충북수필문학회 신임 회장에 김진웅 수필가가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제17대 회장인 김 회장은 계간 '만다라문학' 수필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했으며, 저서로는 수필집 '지금 여기에서'가 있다.

40년간 교직생활을 하다 경덕초 교장을 끝으로 정년퇴임한 그는 현재 청주시 1인1책 지도강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 회장은 취임 인사를 통해 "삶의 목적은 행복이고, 타인과 비교하지 않는 것이 행복의 비결이며,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행복"이라며 "일상적인 삶을 영위하면서도 인생과 자연을 관조하고 거기서 터득한 지혜를 엮어가는 충북수필문학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수필문학회 부회장에는 이은희, 변종호 수필가가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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