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불법증축 사실 몰랐다"
"건물불법증축 사실 몰랐다"
  • 특별취재반
  • 승인 2017.12.27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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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화재 참사]
27일 오후 1시 20분께 29명의 사망자를 낸 제천 노블휘트니스스파 건물주 이모(53)씨가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제천경찰서를 나오고있다.

[중부매일 특별취재반] 27일 오후 1시 20분께 29명의 사망자를 낸 제천 노블휘트니스스파 건물주 이모(53)씨가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제천경찰서를 나오고있다.

이씨는 건물불법증축에 대해 "불법인줄 몰랐다"고 짧게 답한 후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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