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효문화뿌리축제, 2020년 한국의 우수 지역축제 수상
대전효문화뿌리축제, 2020년 한국의 우수 지역축제 수상
  • 김금란 기자
  • 승인 2020.12.08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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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에게 추천하는 글로벌 축제' 선정

[중부매일 김금란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2020년 한국의 우수 지역축제' 20선 중 외국인에게 추천하는 글로벌 축제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한국의 축제(Festivals in Korea)' 캠페인은 한국경제신문사 주관으로 글로벌 축제로 성장 가능성을 지닌 유망 지역축제를 발굴하기 위해 올해 1천여 개의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중구는 지난 9월 공모해 10~11월 두달 간 축제 홍보영상 대국민 평가와 전문 평가단 심사를 거쳐 우수 지역축제 20선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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