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과수화상병 선제대응 나선다
충주시, 과수화상병 선제대응 나선다
  • 정구철 기자
  • 승인 2021.04.22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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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예찰 조사반 운영
충북지역 과수화상병 발생 모습. / 중부매일DB
충북지역 과수화상병 발생 모습. / 중부매일DB

[중부매일 정구철 기자]농협 충주시지부(지부장 이석구)는 22일 시지부 회의실에서 관내 농·축협이 참석한 가운데 지도사업 추진 관련 회의를 개최하고 청년조합원 확대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속되는 농촌인구의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대책으로 청년조합원 확대추진 방안 마련과 농촌인력중개사업 및 농촌일손돕기 활성화 등 영농인력부족 문제의 해결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와 함께 과수화상병을 비롯한 지역 내 농업·농촌의 당면현안에 대한 다각적인 논의를 통해 관내 농업발전을 위한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석구 지부장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는 우리의 농업·농촌이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농협 충주시지부는 청년농부사관학교, 창업농과정 등의 다양한 교육 및 프로그램 안내를 통해 청년농업인의 육성과 안정적인 귀농·귀촌을 지원하고 있고 앞으로도 이러한 부분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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