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서 즐기는 문화 향유 여행
공주서 즐기는 문화 향유 여행
  • 이병인 기자
  • 승인 2021.04.27 16:40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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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웠던 근현대로 '시간 여행'

[중부매일 이병인 기자] 공주시(시장 김정섭)는 2021년 문화재청 공모사업 지역문화재 활용사업 5건이 선정돼 4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공주시에서 추진하는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은 생생 문화재 활용, 향교, 서원 문화재 활용 2건,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 문화재 야행 등을 본격 추진한다.

또 5년 연속 선정된 문화재 야행은 '모단스캔들'이라는 주제로 열려 야간에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찾아가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편집자
 

 

생생문화재 활용사업

생생문화재 활용사업은 4월부터 9월까지 옛 공주읍사무소와 공주제일교회를 활용한 '공주 문화재에서 만나는 대한민국의 근대!'를 주제로 문화재를 역사 교육의 장이자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사업이다.

주요프로그램으로 근대 공주로 시간여행은 총 4회로 공주시민, 외지 방문객. 공주시 다문화 가정과 함께 우금티~기독교박물관~공주역사영상관~중동성당까지 공주근대역사탐방로를 답사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지나온 100년, 다가올 100이야기하다는 총 2회 진행되는 토크쇼로 영상자료 관람, 방담, 음악공연을 페이스북으로 생중계할 예정이다.

민족음악과 유행가를 통한 시간여행은 지역의 음악관련 예술가들이 들려주는 우리 음악의 심정적 풍경과 시대사를 공연 무대에서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근대체험은 총 5회로 오래된 사진 중에 공주시내 전경이 잘 나온 사진을 대형으로 출력해 사람들이 흑백저고리나 두루마기 등을 입고 그 앞에서 사진을 흑백 사진으로 찍어 예전 공주시가지 속으로 들어가 사진을 찍은 듯한 체험 포토존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향교·서원문화재

향교, 서원문화재 활용사업은 8년 연속으로 선정된 충현서원를 활용한 '충현을 담은 꿈꾸는 서원'과 2년 연속 선정된 충절사 명탄서원을 활용한 '공주를 추로지향으로 꿈꾸다' 등으로 서원을 인문정신과 청소년 인성을 함양하는 공간으로 활용한다.

충현서원 주요프로그램으로 4월부터 12월까지 충현서원 일원에서 진행된다.

또한, '꼬무樂 꼬마선비'는 총 25회이며 청소년을 대상으로 선비문화 디자인 및 인근 관광지와 연계한 선비문화체험 프로그램이며, 박약당 인성교실은 청소년 및 지역민, 사회적 약자, 외국인 유학생 등을 대상으로 서원 문화유산 체험 및 인성교육 프로그램이다.

'무한상상 선비놀다'는 유관기관 및 단체의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 및 진행진을 구성해 선비놀이 교구개발 및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공감토크 고청사랑방'은 조선시대 서원의 대민 교화기능을 현대적으로 적용하여 지역민의 관심사를 반영한 토크를 주제로 한 지역민 주도의 열린 토크쇼이며 고청문화제는 10월 10일 충현서원 일원에서 지역민 및 관람객과 전통성년례, 사랑방토크쇼, 다양한 체험부스 상시 운영할 계획이다.

 

인문학의 요람 '명탄서원' 

명탄서원 주요프로그램은 4월부터 12월까지 명탄서원 일원에서 진행된다.

'명탄서원 공주를 추로지향으로 꿈꾸다'는 명탄서원 대강당에서 유교문화 다시보기, 선비문화 다시보기, 유교적 관점에서 본 글로벌 시대의 선비정신과 코로나 이후 달라진 우리의 삶을 주제로 토요인문강좌를 진행한다.

숨어있는 역사, 선비정신으로 이어가는 현대교육은 충절사 배향인물 중심으로 기호유학 관련 명문가의 자녀 교육 및 충, 효, 예 의 숭모정신 함양 및 교육, 선인들의 정신을 이은 청소년 인성교육 프로그램이다.

선비풍류 한마당 전래놀이는 가야금병창과 판소리 민요 등을 노래하는, 공연 및 국악체험, 선비체험학습(문인화) 프로그램이다.

또한 충절사(명탄서원) 배향 인물 관련 전국 유교문화 유산 답사와 탐방을 10회 운영할 계획이다.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사업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사업은 갑사 일원에서 '월인석보'를 중심으로 갑사 문화재에 깃든 역사적, 문화적 가치와 인문학적 의미를 체험, 공연 및 강의를 통해 향유하고 전통산사의 문화적 감수성을 고취시키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프로그램으로 '천강에 달이뜨니 만사가 다 저절로다'는 6월과 10월 3째주 주말 토, 일요일 총 4회 갑사 종각 앞마당에서 '전통 오침법으로 가이드북 제본하기', '천강에 뜬 달 인경하기', '동종, 영규대사탑비 탁본체험', '월인석보 판퍼즐놀이', '계룡산 사진관', '석보체로 새긴 공주알밤 초콜릿 만들기' 등 체험을 할수 있다.

'월인석보 문화재 도슨트 양성교육'은 오는 8월28일~9월25일. 매주 토요일 갑사 진해당에서 갑사 월인석보에 대해 전문적으로 설명하고 안내할 수 있는 도슨트 양성교육 프로그램이다.

또한 7월과 9월 3째주 주말에 1박2일 머물며 계룡산과 갑사의 맛과향기를 몸소 체험 해 보는 계룡산 달빛여행을 운영한다.이병인/공주.(사진설명)지역 생생문화재 사진/공주시 제공.

 

[인터뷰] 조병철 문화재과장

"문화재 야행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근대 문화재의 가치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조병철 문화재과장은 "5년 연속 선정된 공주시 문화재 야행을 통해 시민들에게 문화의 보고인 다양한 공주시 문화를 체험하고 문화재활용을 통해 청소년인성 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조 과장은 문화재 야행은 문화재의 의미와 가치를 지역의 전문인력과 함께 관광자원으로 재창출, 고용창출과 코로나19의 지속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 보인닫고 말했다.

조 과장은 "흑백사진찍기, 국악, 선비문화체험, 공연, 초콜릿 만들기등 교육,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해 놓고 있어 시민들뿐 아니라 관광객에 한층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조 과장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해 운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조 과장은 "힐링, 우울감 해소 등을 위해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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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1-04-28 04:19:40
복귀. 동아시아(중국,한국,베트남,몽고) 세계종교국중 하나인 한국이 불교Monkey 일본의 강점기를 겪으며 대중언론등에서 유교가 많이 왜곡되고 있음.
http://blog.daum.net/macmaca/3131

@ Royal성균관대(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교육기관 성균관승계,한국 最古.最高대).Royal서강대(세계사반영,교황윤허,성대다음예우)는 일류,명문.주권,자격,학벌없이 대중언론항거해온 패전국奴隸.賤民불교Monkey서울대.주권,자격,학벌없는 서울대.추종세력 지속청산!

http://blog.daum.net/macmaca/733

http://blog.daum.net/macmaca/2967

윤진한 2021-04-28 04:18:55
유교,윤리의 종교교육 유교, 국사등과 달리, 일본강점기때 일본이 유교를 종교아닌 사회규범으로 했으니까, 유교가 종교아니라고 최근 다시 왜곡하는데,이는 일제잔재 대중언론에 포진하여 루머수준으로 유교에 도전하는것임.한국은 미군정때,조선성명복구령으로 전국민이 조선국교 유교의 한문성명.본관을 의무등록하는 행정법.관습법상 유교국임은 변치않으며 5,000만이 유교도임.
@

인도에서 불교도는,불가촉賤民.조계종승려賤民한국과비슷.강점기 하느님에 덤비며(창조신내리까는 부처처럼)유교부정,불교Monkey일본.하느님보다높다는 성씨없는 일본점쇠賤民.후발천황(점쇠가 돌쇠賤民.불교Monkey서울대 전신 경성제대설립)옹립.한국은 세계종교유교국.수천년 유교,하느님,조상신,공자 숭배.해방후 조선성명복구령 전국민이 행정법.관습법상 유교국복

윤진한 2021-04-28 04:18:11
한국은 세계사의 정설로,한나라때 동아시아(중국,한국,베트남,몽고)에 성립된 세계종교 유교국으로 수천년 이어진 나라임. 불교는 고구려 소수림왕때 외래종교 형태로 단순 포교되어, 줄곧 정규교육기관도 없이, 주변부 일부 신앙으로 이어지며 유교 밑에서 도교.불교가 혼합되어 이어짐. 단군신화는 고려 후기 중 일연이 국가에서 편찬한 정사인 삼국사기(유교사관)를 모방하여, 개인적으로 불교설화 형식으로 창작한 야사라는게 정설입니다. @일제강점기 강제포교된 일본 신도(불교), 불교, 기독교는 주권없음. 강점기에 피어난 신흥종교인 원불교등도 주권없음.

주권없는 패전국잔재 奴隸.賤民이자, 하느님.창조신을 부정하는 Chimpanzee계열 불교일본서울대Monkey와 추종세력들이 학교교육 세계사의 동아시아 세계종교 유교,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