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첫날, 저녁부터 고속도로 흐름 원활
추석 연휴 첫날, 저녁부터 고속도로 흐름 원활
  • 윤소리
  • 승인 2021.09.18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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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시부터 주요 도로 정체 해소… 대전-서울 1시간 30분 소요
설날인 8일 오전부터 시작된 귀성·귀경 양방향 정체가 오후 들어서도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중부고속도로 서청주 IC 일원에서 상·하행선 모두 차량들이 거북이 운행을 하고 있다. /김용수
설날인 8일 오전부터 시작된 귀성·귀경 양방향 정체가 오후 들어서도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중부고속도로 서청주 IC 일원에서 상·하행선 모두 차량들이 거북이 운행을 하고 있다. /김용수

[중부매일 윤소리 기자] 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 낮동안 극심했던 교통정체가 21시께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 교통예보에 따르면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향하는 차량은 38만대,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차량은 44만대로 예상된다.

현재 20시 기준 서울에서 대전까지(요금소 기준) 예상되는 소요시간은 약 1시간 30분, 대전에서 서울까지 소요되는 시간 또한 약 1시간 30분으로 예상된다.

현재 중부선 남이방향 대소분기점 부근에서 2km 가량 정체를 보인다.

한편, 7시부터 다음날 1시까지 명절연휴 버스전용차로를 시행해 일반 차량은 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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