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대학 전 총장 등,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지지 선언
충청권 대학 전 총장 등,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지지 선언
  • 남궁형진 기자
  • 승인 2021.10.3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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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남궁형진 기자] 전직 충청지역 대학 총장 등으로 구성된 새로운 리더십을 희망하는 충청모임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30일 보도자료를 내고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체제 수호를 위해 정권교체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며 "그 역사적 대업은 윤석열 국민의힘 예비후보를 대통령 선거 후보로 내세울 때만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가 충청인이라는 사실에도 자긍심을 느끼며 윤 예비후보에 대해 지지를 선언한다"며 "11월 1일부터 4일까지 실시하는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결정을 위한 여론조사에 국민의 현명한 선택도 호소드린다"고 덧붙였다.

단체는 김효겸 대원대학교 전 총장, 전병태 충주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전 총장 등 273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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