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국회의원 3명, 특교세 66억 확보 합작
충북 국회의원 3명, 특교세 66억 확보 합작
  • 김홍민 기자
  • 승인 2022.05.05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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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 7억·이종배 12억·박덕흠 47억

〔중부매일 김홍민 기자〕국민의힘 충북지역 국회의원 3명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66억원을 확보했다.

5선 정우택 의원은 지난 4일 낭성면 급수구역 확대사업 4억원, 광원교 등 2곳의 보수보강공사 사업 3억원 등 모두 7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3선 이종배 의원(충주)은 특교세 12억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확보된 특교세는 ▷안림 안심마을~안림택지 도로개설(6억원) ▷중앙탑 원동 소하천 정비사업(3억원) ▷산척 덕독 소하천 정비사업(3억원) 등에 사용된다.

3선 박덕흠 의원(보은옥천영동괴산)은 47억원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박 의원이 확보한 특교세는 ▷보은군 속리산테마크 체험인프라 구축사업, 소여2교 재가설, 한실저수지 보강공사 ▷옥천군 당재육교 교량보수공사, 옥천군 장애인 보호 작업장 증축공사 ▷영동군 지촌~남전간 도로확포장, 시항천 지방하천유지관리 ▷괴산군 괴산군립치매전담 노인요양원 건립, 기곡마을 농어촌도로 암거재설치 등 모두 9개 사업에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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