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서 앞두고 활짝 핀 연꽃
소서 앞두고 활짝 핀 연꽃
  • 김명년 기자
  • 승인 2022.07.06 16:28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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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소서를 하루 앞둔 6일 세종시 조천연꽃공원에서 만개한 연꽃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김명년
절기상 소서를 하루 앞둔 6일 세종시 조천연꽃공원에서 만개한 연꽃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김명년

[중부매일 김명년 기자] 절기상 소서를 하루 앞둔 6일 세종시 조천연꽃공원에서 만개한 연꽃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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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maca 2022-07-07 08:14:57
유교 경전인 시경(詩經)에 나오는 연꽃. 參差荇菜(물위의 노랑어리연꽃). 彼澤之陂(저 못 둑에)

有蒲與荷(부들과 연꽃).

​그래서 유교문화는 수천년동안 연꽃을 선호해 옴. 유교 24절기나 유교명절, 유교행사, 유교서적에 연꽃이나 연꽃무늬가 나오면 유교적으로 이해하시면됩니다.

macmaca 2022-07-07 08:13:23
유교문화 24절기 소서. 2022년 7월 7일(음력 6월 9일)은 소서(小暑)입니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고, 장마철로 접어드는 절기입니다.호박이나 각종 채소의 계절음식이 입맛을 돋우고, 국수.수제비등 밀가루 음식이 구미를 당깁니다.요즘은 영농기슬의 발달로, 이 때부터 참외.수박.토마토.오이.호박등의 채소가 시중에서 많이 유통되는 절기입니다.또한 체력이 약해지기 쉬운 여름철이라, 고기류의 탕 종류를 복날에 많이 먹어왔습니다.

http://blog.daum.net/macmaca/3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