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중부매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중부매일은 1990년 1월 20일 중부권 시대의 재창조를 사시(社是)로 많은 사람들의 설레임과 기대 속에 그 힘찬 첫 발을 내디뎠다. 28년동안 진실하고 정의로운 사회건설과 지역개발의 민치적(民治的) 기능을 강화하고 향토문화의 발전을 도모함을 물론 지방개념에 바탕을 둔 참다운 블록지로서 사명을 다하겠다는 의지와 열정으로 최선을 다했습니다.

앞으로도 세상의 불편부당에는 과감한 질책을 가하고, 지역민들에게는 더욱 믿음직한 동반자가 되어 충청권의 새 역사를 창조하는 일을 성실하게, 그리고 소신있게 담당해 나가려 합니다.

중부매일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스포츠, 연예, 의학 생활정보 등 다양한 소식을 인터넷을 통해 독자들에게 신속하게 전달해 드릴 것입니다. 아울러 자유게시판, 독자투고, 열린광장 등을 통해 독자들과 함께 '쌍방향 대화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독자들의 고견과 충고를 수렴해 반영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미디어 시대에 대비하기 위하여 중부매일은 첨단 멀티미디어 신기술을 적용. 독자 여러분을 위한 다양한 기사와 데이터 서비스 제고에 만전을 기할 것입니니다. 20년 전 창간 정신을 잊지 않고 중앙보다는 지역, 분열보다는 화합, 비판보다는 발전적인 대인을 향해 나아가는 신문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