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막이옛길 시즌2 열어 명품 힐링 관광 선도"
"산막이옛길 시즌2 열어 명품 힐링 관광 선도"
  • 서인석 기자
  • 승인 2018.05.16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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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민주당 괴산군수 후보 공약
영 민주당 괴산군수 후보가 15일 괴산군청 기자실에서 관광 공약을 발표했다.

[중부매일 서인석 기자] 이차영 괴산군수(민주당)후보는 15일 괴산군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산막이옛길에 새로운 변화와 생명력을 강화하고, 괴산 곳곳을 연계하는 관광코스를 개발해 괴산의 명품 힐링 관광 산업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지난해 150만명 이상이 다녀간 산막이옛길은 괴산의 명소이지만 미래의 관광수요에 발맞춰 탐방로를 순환형으로 확장해야 한다"며 "산막이옛길 단지에 모노레일을 설치하고, 조랑말 체험장을 만들어 관광객들에게 체험거리도 제공하겠다"고 공약했다. 또 산막이옛길과 연계한 테마로드(감물∼목도구간 물빛산책로, 화양동∼송면구간 달및산책로, 쌍곡구간 별빛 산책로)를 조성, '산막이옛길 시즌2'를 추진하겠다고 피력했다.

이와 함께 ▶속리산국립공원을 활용한 산림복지단지·생태체험형 힐링 관광타운 조성 ▶벽초 홍명희의 '임꺽정' 테마로드 ▶괴산 35명산 확대 육성 등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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